AI 실전 판단 설계와 인간 멈춤선: Code가 도구이고 LLM이 운영할 때 인간이 책임지는 법
최근 수많은 조직이 AI 에이전트와 LLM을 실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진짜 문제는 "프롬프트를 얼마나 유려하게 작성하는가"가 아닙니다. 실무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은 "무엇을 기계에게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끝까지 검토하며,...
카카오 브런치 105편을 5권의 완결 브런치북으로 집대성하고, 오리지널 AI·비즈니스 체계론과 연대기 타임라인을 3단 레일 리더로 인터랙티브하게 제공합니다.
도구 요령을 넘어 사람과 AI의 명확한 판단 분담 기준을 세웁니다.
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고객이 지갑을 여는 본질적 가치 구조를 설계합니다.
단정 대신 질문을 던지며 불확실한 상황에서 RPD 인지단서를 포착합니다.
최근 수많은 조직이 AI 에이전트와 LLM을 실무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하는 진짜 문제는 "프롬프트를 얼마나 유려하게 작성하는가"가 아닙니다. 실무의 성패를 가르는 본질은 "무엇을 기계에게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끝까지 검토하며,...
말콤 글레드웰의 ‘다윗과 골리앗’을 읽고 있다. 이 책의 머리말을 읽다가 눈에 띄는 것들이 있어서 적어 본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글레드웰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우리의 고정관념은 사실, 허상이라는 것. 2. 우리가 고정관념이라는 허...
블루오션과 다윗과 골리앗 두 권의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각각 한 권씩 읽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두 권 모두를 연달아 읽어보고 두 권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 있다. 나는, 이 두 권의 어떤 공통점이 시사하는 바가 궁금했다. 이 두 권이 조합이 어떤...
한 남자가 낡은 외투를 걸치고 겨울 길을 걷고 있다. 유독 바람이 거세 다른 사람들은 몇 겹의 옷을 층층이 입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남자가 몹씨 초라해 보였다. 이 겨울에 그 추운 옷 차림은 그를 스친 사람들중 몇몇에게는 동정심을 불러 일으키기...
지금 현재의 삶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미치고 있는 기기는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많은 영향력을 유지할 기기는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앞으로 이루어질 거의 모든 변화의 시발점이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우리가 사랑했고, 사랑하는 시간들을 미세히 쪼개고 나누어 보면 가느다란 실이 보일 수도 있겠지... 너무 얇아 보일 수도 있고, 너무 길어 보일 수도 있고, 실 자체가 사랑스러울 수도 있어. 정말 매혹적인 색일 거야. 매혹적인 향일 거야. > 그래 정...
삶 을 살아갈 때 우리가 흔들리는 것, 쓰러지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의지 하지 않고 온전히 서있을 수 있다.
나는 환원주의자이다. 결론은 원인들의 집합이고, 물체는 원자들의 집합이고, 사상은 감각인상들의 결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모든 결과는 어떤 세부적인 원인들로 환원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기업 행위의 모든 동기를 '이익'으로 보지는...
애플은 아이폰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덕분에 혁신이라는 이미지를 얻었고, 사업적으로도 성공했다. 하지만 애플의 대성공은 아이폰을 만들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 만으로는 부족하다. 애플은 애플 페이를 내놓았다. 구글 보다도 늦게 결제 서비스를 내놓은 것...
우리들은 '완벽한' 무엇 인가를 바라고는 합니다. 저역시 이렇게 '완벽한' 것을 꿈꾸고는 합니다. 특히나 어떤 것을 만들고 있거나 어떤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을 때 이런 꿈을 꿉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작업은 단 한번도 완벽했던 적이 없습니다....
나는 항상 내 것을 추구한다. 어딘가에 속해 일하면 그곳에서 만들거나 파는 것을 내 것으로 소유한 것처럼 여기고 싶어 한다. 따라서, 나는 내가 일하는 곳에 대해서 자부심 혹은 부심을 가지게 된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런 스타일 덕분에 내 것을 추구하...
저는 위즈덤센터라는 곳에서 얼마간 근무한 적 이 있습니다. 그때 배웠고 익혔던 것이 WPI 라는 성격 프로파일 검사입니다. 그래서 종종 WPI 프로파일을 해보고는 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check.wisdomcenter.co.kr 을 이용하시면 검...
"나는 이렇게 관리 당하고 싶다." 라는 것에 대한 논의가 이상한모임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에 대해서 각자 글을 한번씩 써보기로 했죠. 저는, '관리자는 개인의 특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에 기반해서 써볼 생각입니다. 우선 제가 알고...
요몇일간 포켓몬 GO 라는 이슈가 제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포켓몬 GO 는 AR(증강현실)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라던지 “포켓몬 GO 는 IP(포켓몬스터라는 컨텐츠)의 힘이다” 라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오늘은 매력 있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 지금부터 말하려고 하는 것은 간단하다. 사람들의 성격 유형을 기업에게 적용시켜 보는 것이다. 이것이 사고의 도구로써, 유용한 프레임이 될 것이라 기대하...
저는 이전에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가 최동석 선생님의 페이스북 글 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선행되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라고 할 수 있던 글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해 조언하는 글들을 보면 사업 아이디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많은 책, 많은 글은 묻는다.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라고, 그리고 말한다. "장점에 집중하세요." 나는 위의 질문이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장점에 집중하라는...
일월의 첫날 첫걸음 부터 시작한다. 나는 올 한해동안 어떤 원을 그렸는지 자문하며 시작한다. 보기 좋은 원은 걸음이 한적해도 그려지지 않는다. 보기 좋은 원은 걸음이 부산해도 그려지지 않는다.
나는 사랑을 누군가와 나눴던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이루어 지지 않은 내 첫 사랑을 기억한다. 나는 첫 사랑을 찬란히 비추었던 그 이름을 입에 올려 기억한다. 십오년간 외롭고 지치고 부끄러운 어둠속에서
얼마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시물이 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읽어보고 오시는게 좋을것 같다. 접속 주소: https://brunch.co.kr/@shindong/38 이 게시물은 사업하는 사람들 혹은 일 하는 사람들의 바램이...
그와 그녀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모습을 살펴 보자면, 그는 남성 혹은 여성을 가리켜 사용된다. 그녀는 오롯이 여성을 가리켜 사용되고 있다. 다른 것으로는 의사-여의사, 기자-여기자, 이런 말들이 사용되고 있을 것인데, 그-그녀 는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고...
송인혁쌤이 신간을 냈다. “퍼펙트스톰”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이다. 책은 트랜드에 대한 연구 때문에 일찍이 구매했지만, 독서가 다른 분야에서 막혀있는 상황이라, 아직 읽지 못하고 있다. 인혁샘과 어울리다 보면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분들은 참...
몇년 전부터 동기부여를 위해서, '죽음'을 생각해보라는 조언들이 이어졌다. 나는 그 조언에 의문을 품고 있었다. 나에게는 죽음이 어떤 동기부여도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조언에 대한 대중의 믿음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몇 달전...
상품기획 연구회 3월 세미나 - [세일즈 특집] 개그맨 정성호. 정성호 씨는 주철환 교수를 만나서 개그맨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철환 교수는 정성호 씨에게 "너 서경석이랑 비슷하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개그맨 시험에서 서경석 흉내...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막막하다는 것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자 노력할 때, 우리는 종종 이런 상황을 맞이하고는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학위 논문을 쓴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은 주로 전공한 분야에 대한 논...
로지컬 씽킹을 능숙히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손발이 척척 맞는 상태가 만들어질까? 글쎄, 로지컬 씽킹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기본 조건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로지컬 씽킹으로 효율적 조직을 완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박성혁 대표의 이 강의는, 매번 '비즈니스모델 강의'라고 명명되어 나온다. 하지만, 비즈니스모델만을 다루는 시간은 아니다. 전략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모델을 다루고 사업계획에서 끝을 맺는다. 박성혁 대표가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은 5W1H이다. 9BLOC...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혁신의 과정으로 묘사된 그림이지만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찾는 초반에는 매우 혼란스럽고 복잡한 시기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우리는 생활 속에서 개인적인 이유 혹은 조직적인 이유로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이 일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일은 실제로는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일입니다. 저는 이 일을 일종의 여행이라...
교육심리학 용어사전에 의하면 창의성은 다음과 같이 기술됩니다.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44787&cid=41989&categoryId=41989 ) 창의성의 개념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만...
생각을 설명할 때 귀납법과 연역법이라는 개념을 쓰고는 합니다. 귀납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귀납법 [inductive method, 歸納法] (두산백과) 연역법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사고를 설명할 때, 쓰는 개념 중 두 가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확산적(발산적) 사고란 기존 것을 벗어나 전혀 새로운 생각을 도출하는 능력을 갖춘 사고를 말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원하는 '창의성'과 관련이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생각을...
우리는 합리적인 동물이라기보다는 주관적 동물입니다. 경제학은 이런 측면을 사소히 평가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선택을 합리성으로 설명하는 것은 명백한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주관적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유와 선택, 생각, 성...
많은 연구 방법론 중에, 주관성을 탐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추법이라고 볼 수 있는 방법에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이 주관성을 연구하는 Q방법론의 일부를 변형해서 만들어진, 자신의 생각을 탐구하는 방법론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번 과정 만으로도 독립된...
*사진:르노 사이트( https://www.renault.co.uk/vehicles/new-vehicles/twizy.html ) 철학에서는 개념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바라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http://bit.ly/2nvSrm8 ]에서 외...
무언가 창의적인 제품이 나오면 흔히 이전 제품과 창의적인 제품 사이에 연결고리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를 미싱 링크라고 하는데요, 미싱 링크는 그 당시까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싱 링크가 있다고, 연결고리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전...
프리 라이팅은 여러 작법서에서 다루어지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프리 라이팅은 자유롭게 쓰는 것입니다. 그 특성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생각나는 데로 멈추지 않고 쓴다. - 키보드를 이용하기에 적합한 방식이다. - 나중에 적은 내용을 읽고 아이디어를 발...
속성이나 개념에 대한 탐색을 하는 방법에서, 이미지의 초점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초점을 잘 맞춰 분명히 하거나 초점을 고의로 흐릿하게 맞추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초점을 잘 맞춘 경우는 명료하고 분명한 사고를 추구한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명백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강의를 듣다가 페르미 추정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칙연산을 통해서 모든 추정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페르미 추정은 페르미 문제 또는 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합니다. 페르미 추정은 이...
어떤 것을 하면서 우리는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합니다. 크게 보면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것을 계속 반복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이디어를 찾거나 실행할 때, 단순한 발상이나 떠오른 아이디어 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별거...
호기심과 심심풀이 100% 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의 심리유형을 알아보는 프로젝트입니다. 그 프로젝트를 하다가, 성격에 대한 문장을 100가지 정도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100가지 문장을 가지고 설문 조사를 진행...
상품기획 연구회에서는 매달 둘째 주 월요일에 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5월 세미나는 5월 16일 저녁에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상품기획 연구회 4월 세미나는 현 서울 의료원 피부과 주임 과장이자, 시민공감서비스디자인센터장이신 김현정 센터장님께서 SX...
우리들은 우리들의 조직이 보다 높은 역량을 가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보다 능력 있는 사람과 동료가 되고 싶어 하기도 하고, 조직의 수장들은 능력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 합니다. 이 글을 통해 어떻게 하면 바람직하게 조직 역량을 추구할 수 있을지 생...
어제의 너와 오늘의 너는 다르다 어제의 세계와 오늘의 세계는 같아지지 못한다. 내가 기억하는 너의 추한 얼굴과 지금 내게 보이는 너의 아름다운 얼굴은 세계의 그것과 같이 같아지지 못한다.
우리는 소설가의 글로 소설가를 알지 못하며, 우리는 시인의 단어로 시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반대는 가능합니다. 우리는 소설가의 문장으로 소설가를 잘 못 알 수 있고, 우리는 시인의 운율로 시인을 알 수 없을 수도...
Photo by Joshua Newton on Unsplash 이것이 매우 문제적인 방법론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나 역시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을 장단점으로 제단 하는 태도가 아닌 사람을 특성으로 바라보는 태도라면 문제가 적거나 없을 것으로 기...
일단 들어가기 전에, 내가 영향을 받은 육하원칙 프레임에 대한 글부터 살펴보시길 권해드린다. 박성혁 COMPANY D대표의 비즈니스 모델 강의, 사업 육하원칙으로 바라보다: https://brunch.co.kr/@haegyung/28 이제 앞으로 나...
세상 모든 존재는 상호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는 상호작용을 하며 세계에서 의미를 갖추게 됩니다. 따라서 의미를 파악하는 작업은 상호작용을 파악하는 작업과 마찬가지입니다. 비즈니스/비즈니스 모델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 그 상호작용을 파악해볼...
오늘은 방금 전에 이야기했던 것을 다시 이야기해볼 까 합니다. 이전에 이야기했던 시각은 거의 비슷하나 풀이하는 데 있어서 약간 다르게 풀이하려고 합니다. 비슷해서 공개해야 하나 싶었지만, 그래도 다양한 틀을 접하시는 게 조금이라도 좋을 것 같아서 이...
이번에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로 2박 3일 동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처음으로 여행 계획을 짜게 되었죠. 그래서 매핑(일반적으로 마인드 맵)을 활용하고 그 과정과 여행 소감을 짤막하게 후기로 남기면 어떨까 해서 이렇게 적어 봅니다. 우...
:놀이를 통해 자신과 남을 이해하는 방법. (1) 카드를 풀어놓은 뒤 좋아요, 싫어요, 중간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합니다. (2) 좋아요 중 가장 좋은 것 5장, 싫어요 중 가장 싫은 것 5장 고릅니다. 이런 걸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http://ksc12545.blog.me/150177632916 위의 글, 브레인스토밍에도 ‘비판’이 필요하다는 글을 읽게 됩니다. 그리고 이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구성원별 성향을 알면 브레인스토밍, 회의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이번에 견적서를 발행할 일이 있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결국 양식을 새로 작성했습니다. 공개하는 것은 새로형입니다. 가로형은 품목이 적게들어가서 새로형이 더 좋을것 같더군요. OS X, Pages 유저들을 위한 Pages 파일과 MS Office W...
Photo by Bryan Goff on Unsplash 지금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유래 없이 빠른 것 같다. 그런 탓인지 트렌드와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졌고, 서점가에서 트렌드를 다루는 책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
10월의 마지막 월요일 오후 늦게. 인터넷 포털의 초록 인기 검색어에 오른, 그의 이름은 별 다를게 없어 보였다. 그가 나온 기사는 뜨지 않았다.
제가 발룬티어로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코드는 (구)CCKorea 라는 단체였다가 이름을 바꿔 항해를 계속하는 단체입니다. 사무국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사무국도 곧 꾸려질 것 같습니다. 코드의 활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커먼즈 랩이라는 활동분야...
최근에 아는 형님의 생일이라서 생일파티에 갔다 왔습니다. 그 생일 파티에서 느낀 바가 있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아는 형님의 생일 파티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저는 처음 참가하는 파티였는데, 덕분에 처음 보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거기다 제...
위 글에서 성격에 맞지 않는 욕구는 가짜이며 우리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 글은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 활용방법을 설명하기 위해서 글의 일부를 옮겨왔습니다.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를 활용해 가짜 욕구 걸러내는 1,2,3,4...
사업을 해나감에 있어서 이익을 올리는 활동이 지속적으로 필요합니다. 최근 제가 쓴 보고서에서 이 개념을 활용했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야기는 이 표에서 출발합니다. 수익화는 수익성을 올리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 적은 것처럼 (무슨) 사람들의 (몇) 가지 특징이라는 류의 생각이 위험한 이유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듭니다. 또, 글에서 꼽은 특징들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또,...
Photo by Phil Coffman on Unsplash Photo by Jason Rosewell on Unsplash “우리는 타인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우리의 희망이 녹아들어 있다. 같은 희망이 녹아든 질문으로는 “우...
2017년의 마지막 날,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내일은 2018년의 첫 월요일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이 일요일이고, 새해의 첫날이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올해 제 화두는 마침표였던 것 같습니다. 파편과 맥락에 의미가 부여되는 순간의 그 마침표를 생각하...
Photo by Derick David on Unsplash 최근 여러 IT 기업들에 좋지 않은 소식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텔이나 AMD, ARM과 같은 CPU 제조사들이 만든 CPU에 결함이 있다는 소식입니다. 덕분에 서비스나 제품 구매에 있어서...
Photo by Kevin Gent on Unsplash 자신이 생각할때, ‘투자받을 만한 사람’ 은 어떤 사람일까요? 성격 탐색 아이디에이션 카드를 활용해서 투자받을 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여기에서 활용하는 성격 탐색 아이디...
안타깝게도 사람끼리도 약육강식이 벌어진다. 후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갑질이 있겠고, 선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물리적인 힘에 의한 추행 같은 게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보통 조직 내에서 벌어지는 남성 상사와 여성 부하 간의 약육강식은 후천적인 면과 선천적인...
그림: https://dribbble.com/shots/4022253-Mondrian 난 기획자다, 그러던 차에 디자인 트렌드 포스팅을 보게 되었고 그걸 보다가, 심심하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지금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몇...
http://www.yoonsupchoi.com/2018/02/06/is-wearable-dead/ 최윤섭 선생님은 위의 글과 전체 시리즈를 통해 “그렇다면 웨어러블은 어떻게 해야 이 죽음의 계곡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계신다. 이어서 “‘...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 중 눈에 띄는 것은 '과시적 독서'입니다. 배달의민족이라는 서비스를 만든 기업의 창업자이자, 대표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를 과시적 독서가라고 칭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듯 그는 매우 솔직하게 그의 생각을 담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
Photo by John Noonan on Unsplash 나는 주관성 탐색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요즘에 한 논문을 읽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와 광고 모델 이미지의 어울림에 대한 내용이다. 사람들은 이미지가 어울리지 않는 것을 좋아...
Photo by Ronald Cuyan on Unsplash 저는 주관성 연구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관성 연구 논문을 살펴봅니다. 최근에는 ‘유명인 모델 광고를 통해 소비자가 인식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광고모델 이미지 탐색- 이수진’ 이라는 논문...
Photo by Jace Grandinetti on Unsplash 저는 태생적으로 이상한 놈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언젠가, 어머님께서 집에 오시면서 누군가 똑바로 쳐다봐서 불쾌했던 경험을 들려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태도로 반응했습니다....
Photo by Edward Cisneros on Unsplash A라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A'라는 외부의 평가에 예민해진다. 따라서 그 평가가 잘 못 되었을 때, 그 평가가 다른 사람들은 무심코 지나칠지 모르지만 A라는 기질을 가진 사람은 잘 못...
우선 밝힙니다. 저는 CCKOREA라는 Creative Commons License를 보급하는 곳의 활동가입니다. (CCKOREA는 CODE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바꿔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ccl.cckorea.org 에 들어가시면 바로 위의...
Photo by Mubariz Mehdizadeh on Unsplash 내가 시계를 샀다면 그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나는 시계를 샀다”에서 해석을 멈추지 않고 그 이면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본질을 향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소비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저녁은 커먼즈 펍에 가는 시간. 4월의 마지막 날도 커먼즈 펍과 함께 했다. 4월 커먼즈 펍은 “음악 산업과 창작자”시간이었다. 윤종수 변호사님이 말하길, 이번 커먼즈 펍은 징수 규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마련된 시간이라고 했...
사단 법인 코드에서 마련한 4월 커먼즈펍을 다녀오고 나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커먼즈펍을 정리했고, 지금은 커먼즈펍에서 접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해보려고 한다. 접근할 때 사용하는 키워드는 C.O.D.E. 의...
기업 활동을 사회적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 활동은 사회에 가치를 만들어 내는 활동입니다. (수익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부산물이죠) 따라서 사회와 긴밀히 연결됩니다. 현시점에...
2017년은 오랜 역경의 시간을 성취의 시간으로 바꿨고 2018년은 역경과 성취의 시간을 이어서 참 힘이 넘쳤던 것 같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적폐와 보복을 누군가를 향해 외쳤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다이나믹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던 그때, 업계에서는 애...
그림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Blockchain_Black.jpg 사단법인 코드의 2018년 3월 커먼즈펍은 “블록체인과 커먼즈 생태계” 라는 테마를 가지고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림 https://unsplash.com/photos/_DkmMhzrsYY 이야기들의 유형, 이야기들의 매력 요소를 정리하는 시도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걸 해볼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건 이야기뿐만 아닌 많은 경우에 적용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더...
오래전 부터 천착하던 문제가 있었다. 생각의 십할을 쓰면 많이 쓰는 정도지만, 어쨋거나 오랜 관심사였다. 2014년 부터 이 문제는 더 심화된다. 나에게 더 중요한 문제로 각인 되었다. 최근에 ‘교육 문제’ 그리고 그 문제의 교육 시스템이 길러내는 ‘...
12월 10일 한 택시 기사분이 사망하셨습니다. 혁신과 변화의 흐름에, 생존과 삶을 고민하던 분이셨습니다. 우리에게 가족이 있는 것 처럼, 그분에게도 그런 분들이 계실 겁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슬픈 일이기도 합니다. 저는 '...
저는 일 년 전부터 서비스 기획과 수익성을 접합시키는 체계를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획자의 가장 큰 역할은 돈을 벌어오는 기획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내, 사장이 돈을 벌어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서비스를 기획할...
Photo by Dalton Touchberry on Unsplash 우선 글을 쓰기 전에 저의 노동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 52시간 근무 제도를 지지합니다. 원칙적으로는 노조의 권력을 더 강하게 해 주고, 노조 할 환경을 더 보장해 주는...
난 누군가를 꼰대라 칭하며 비꼬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는다. 꼰대라는 비꼼은 틀림과 옳음을 정확하게 구별하여 표현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생각의 다양성도 배제한다) 이른바 꼰대질이라는 상황은 주로 인생 선배가, 후배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조언을 해준...
Photo by Peter Clarkson on Unsplash 기본적으로 디지털 제품은 판매보다 구독형 수익 모델을 추구할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디지털 제품의 유지 보수 때문이다. 디지털 제품은 그 이전의 제품에 비해 지속적인 유지 보수가 필요하...
Photo by Hisu lee on Unsplash 흔들리는 꽃에게 , “ 너의 꽃잎은 왜 떨어지느냐 ” 이렇게 묻지 않ㄴ , 묻지 못한다 . 흔들렸던 꽃에게 , “ 너만 왜 땅에 떨어졌느냐 ” 물어선 안된다 . 흔들린 꽃에게 울타리가 되어 주지 못...
Photo by Brad Pouncey on Unsplash “어떻게 사람들의 일부가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은 기업에게 있어서 매우 필요한 질문이다. 사업은 기업 자신과 제품, 그리고 사람들(고객과 사용자 그리고 사회)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데,...
< 기분 나쁜 자유시 > 통곡의 시간은 잊혀질 수 없다 만민의 권력으로 누군가 그를 찍어 눌렀다 . 만민의 입은 생각하기를 멈춘체 그를 상처입혔고 만민의 눈은 그를 사냥감으로 보았다 자기들 식탁에 올려 만찬을 즐겼다 통곡의 시간 , 어떤 만민의 머리...
사업은 교환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회사는 고객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고객은 이 제품을 공급받는 댓가로 비용을 지불한다. 여기서 두가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고객가치와 고객이 회사에게 제공하는 공급가치다. 고객 가치는 비즈니...
오늘은 흔히 하는 오해에 대해 끄적여보려고 한다. 사람들은 흔히 기업의 존재의의를 '영리 추구'라고 만 이해하고 있다. 그러니까 "돈을 버는 것 = 기업 활동" 이라고 인식한다. 하지만 마케팅 원론만 조금 봤어도 이런 이야기는 단편적인 이해 혹은 거짓...
오늘 회사 마케팅 팀원 분에게 질문을 하나 드렸습니다. "OO님 뭐하나 물어볼게요. 브랜딩 하면서 안티팬 생기는 건 막아야 할 일일까요? 안티팬 =브랜딩 실패일까요?" 페이스북에도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양 쪽에서 돌아온 답변은 "브랜딩 실패"가 아...
소비는 인간 자연의 활동이다 . 본능의 연장선이다 .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더 낳은 정체성 ( 더 좋은 의미 ) 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 소비도 이와 같은 삶의 일부다 . 고객은 정체성에 닥쳐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상적인 정체성을 소비한다 . 소...
Photo by Dave Lowe on Unsplash 다양한 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사단 법인 코드에서는 매달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에 대해 '커먼즈펍'이라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http://codekorea.cc/about 에 접속하시면 코...
다양한 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사단 법인 코드에서는 매달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에 대해 '커먼즈펍'이라는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http://codekorea.cc/about 에 접속하시면 코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2020년...
Photo by Louis Hansel @shotsoflouis on Unsplash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사과 세가지를 꼽으라 하면, 아담과 이브의 사과와 뉴턴의 사과 그리고 애플이라는 기업이라는 사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사과 아니 애...
우리 회사의 서비스는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고민합니다. — 정확히 말하면, 우리 회사는 장터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웹툰이나 만화 같은 콘텐츠를 팔고 살 수 있는 장터이고, 다...
애플의 30% 수수료에 대한 불만은 만연한 불만이면서, '오래되지' 않은 불만이다. 진짜 웃기는 일이라 적기로 마음먹었다. 웃기는 기사들이 대부분이어서.... 특히 '스타트업'의 이익에만 봉사 하는 자들이 이렇게 많은가. (기성 신문 욕할 일들이 아니...
Photo by I.am_nah on Unsplash 우린 미지에 것에 대한 불안이 있다. 불확실한 미지의 사건, 혹은 예측 할 수 없는 일로 인하여 우리가 다칠까, 우리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라는 걱정 때문이다. 이건 우리가 행동하는 원리중 하나라...
Photo by Austin Schmid on Unsplash 성격은 ‘특성’ 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장점은 곧 단점이라고 말한다. 누군가 장점이 있다면 그것 때문에 생기는 단점이 있는 법이고, 장점이 크다면 단점도 큰 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조언했다....
Photo by Jukan Tateisi on Unsplash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자꾸 나를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함부로 평가해요" 오늘은 성격 기반 개인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굉장히 ‘자주’ 겪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상...
본 글은 다음 회사 블로그에도 포스팅된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comixv/222340893545 일단 저는 ‘코믹스브이’라는 회사에서 메타버스 제품과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간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고민하고 도...
최근 메타버스 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메타버스에 대해 많은 말과 오해가 빈번한 상황에서,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우리들의 미래 [메타버스] 에 대해서 적고 공유 할 책임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 처음은 NFT에 관한 주제를 잡았다. 이게 가장 필요...
저는 ADHD 를 앓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게 많은 도움과 삶의 힌트가 된 도구를 공유해보려고 아래와 같은 내용의 '나로부터 시작하기' 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SMART 라는 방법으로 목표를 세웁니다 SMART 는 다음을 따라서...
앞으로 LLM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퍼포먼스 차이는 더욱 커질 것이다. 그래서 나는 거의 모든 업무를 LLM과 함께하려 한다. LLM과 함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AI에 의존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내 자리를 대...
언제나 must라는 강한 어투가 따른다. 나는 여기에 늘 불편함을 느껴왔다. 그 불편의 정체는 먼저 위계였다. Must라는 말은 단순히 “그래야 한다”는 권고가 아니라, “무엇이 무엇보다 앞선다”는 서열을 전제한다.
스타크래프트와 아이폰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Fit Crafting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차이: 전략적 혼란을 방지하는 방법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그냥않 AI 비즈니스북클럽 – 그냥 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는 북클럽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Sequoia Arc의 Product-Market Fit (PMF) 프레임워크가 불러올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한 주의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Sequoia가 말한 PMF는 PMF가 아니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전략적 혼란 야기: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혼동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LLM vs. 전문가: AI가 인간의 직관과 경험을 대체할 수 있는가? – 인간의 직관이 중요한 이유.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할루시네이션 유발 LLM 미신: “SearchGPT나 Perplexity와 같은 서비스는 실시간 스크래핑(크롤링)을 한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Garbage in, But Gold out”: LLM과 협력하여, 창의성 증가시키기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시스템1vs2란 허상: 기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한계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결국 협력적 대화가 필요합니다. AI와 인간의 협력적 학습과 공진화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LLM을 통한 성과의 에센스 “증강지능과 인지적 프롬프트”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사고의 외양, 추론의 환상, 그리고 인지적 한계의 진단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LLM의 할루시네이션은 관리하는거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gent 시대, 미디어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아니라 콘텍스트 엔지니어링 이라고?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프롬프트의 저편 – 어느 조용한 토론의 기록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 Design Thinking을 잘 하는 방법: 프로세스에서 인식으로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프로그래밍을 넘어:머신이 인간의 결정 루프에 들어오는 순간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바이브 코딩 과몰입(터널)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클린 랭귀지- 정체된 개인과, 팀을 움직이는 결정적 기술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I 의사결정지원(DSS)이 실패하는 이유: 신뢰 설계 부재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프롬프트 리뷰 EP01: “이 분야의 모든 전문가가 공유하는 다섯 가지 핵심 멘탈 모델”라는 프롬프트를 효과적으로 개선하자.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Experience, Cognition, Subject, Decision and ThePrometheus 우리는 이미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해 어떤 경험이든 힌트로 삼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의미와 가치를...
통장번호, 카드번호는 다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통장 번호와, 카드번호는 다르다. 다른나라도 이런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다른 나라도 그렇다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그 다른 나라의 은행들에게도 이런 것을 제안하고 싶다. "통장번호와 카...
필 명 : 혜윰 가론(또는 가론) 직 업 : 사활가 (= 사 고를 활 용하는 사람; Thinkist ) 터 전 : 블 로 그 : http:// becausethink.kr 트 위 터 : @gkgaron 페이스북: 해경 구글 플러스: gplust.to/...
본능의 영역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사람. - 존재하려 함. 제게 믿는 믿음이 있다면, 유일한 것은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선설의 뿌리가 아닐까 합니다. from : G 저작권 : CC BY-ND 2.0, http://bit.ly/UMKX...
애플과 잡스가 iPhone 과 iPad 로 열어논 이 흐름, 다음 무대는 어떻게 될까요? 전 스마트 패션과 같은 스마트 제품군의 활성화가 앞으로의 무언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친근하기도한 이 주제에 대해서 적어 보려고...
@강연 정보 관 련 단 체 북모닝 ceo 소속의 이혜림 님과 스텝 분들. 장 소 제 공 프로젝트 노아 이 야 기 꾼 김동준 , 최형욱 , 송인혁 테마 보이지 않는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입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기위한 자리기도 합니다. 각 세분이 세 이...
[나는 애호가인가? 어떤 애호가인가? ] 제가 가입한 페이스북 그룹 중 "미래를 창조하는 애호가"라는 그룹이 있습니다. 한번의 강연에서 비롯된 온라인 그룹입니다. 그곳에 올라온 게시물 중 하나로 제가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기 그룹 명이 말하는(...
제가 블로그 미디어 사이트, BlogWide.kr 에 고리를 틀었습니다.! ("고리를 틀었다."는 그저 약간의 농이니 그저~ 바라만 봐주세요. ) Media 2.0 블로그 와이드 : http://www.blogwide.kr 해경의 36.5T 칼럼 UR...
새로운 것,새로움에 기대어 봅니다.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Dots" ver. 0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말씀 드린것은 어떤 이벤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처음 보내 드릴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글은 어떤 이벤트도 포함...
보물이 가까이 있어도, 보물찾기는 언제나 어려우니까, 보물을 찾아 떠나는 탐험이 재미있는 거죠. 지난 글에서 창조적인, 혁신적인 무엇, 또는 우리가 성취하려는 무엇의 재료는 이미 우리 곁에 있는 거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마치 '보물'이 우리의 곁에 있...
'혁신만을 요구하는 사람들, 혁신에 중독된 사람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여러 '기대'를 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서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겠죠. 전혀 이상하지도 누구도 옳지 못한 상황도 아닙니다. 실생활에서 당연히 이루...
"건축, 생활 속에 스며들다." -조원용 건축 커뮤니케이터 [알라딘]건축, 생활 속에 스며들다 - 건축 커뮤니케이터 조원용 건축사가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생활 속 건축이야기 2010년 출간된 의 개정판이다. 건축전문가가 아닌 건축과 함께 숨 쉬며 사...
혹자는 이렇게 적었다. “다름이란 것은 본래 자연속에서는 찾을 수 없다. 다만, 내 속에서, 혹은 당신 속에서, 혹은 우리들 속에 있다고” 나는 그 속에서 그 다름이란 것을 보고 싶었다. 그 혹자의 어딘가에 붙어있을 혹을 때어버리고 싶었다. 다름이 없...
IT의 시대를 이해하기(with WWDC 2014) 정말 아름다운 빛의 시대입니다. 이 아름다운 빛들을 한번 감상해봅시다. with WWDC2014. WWDC 2014의 키노트가 지난 새벽에 있었다. 초점은 개발자에게 맞춰져 있었던 행사였다. 그리고...
2주전 수요일, 세바시 청년학교 활동에 참여 했다. 그리고 이번 주 수요일은, 아니 내일은 2주 째 가 되는 날이자 다시 청년학교에 모여서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날이다. 그리고 2주간 나는 나의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 비슷한 주제를 가진 열...
인터넷 습작 커뮤니티, 혹은 연예인들의 팬 커뮤니티 등등에서 볼 수 있는 일들중 하나가 “릴레이 소설” 이었습니다. 그중 제가 예전에 있던 장르 소설 커뮤니티에서 했으면 했던 것이 이 릴레이 제한 소설입니다. 릴레이 제한 소설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2014년 5월 19일 오후 1시 48분. 오늘 아침 우리모두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저와 당신의 첫 걸음으로 시작했지만, 당신과 내 눈에 맷혀 피어 있는 그 풍경들이 우리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그런 꽃을 볼수 있는 길을 그리 추하지 않게 걷고 있...
공유 도시 서울이라는 주목을 받기도 하는, 내가 자리 잡고 앉아 생활하는, 이곳. 거리 위를 돌아다니는 버스와, 거리 밑을 돌고 있는 지하철은 이 서울의 아침을 가능하도록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하고 있다. 빙빙 돌아다니면서. 하여튼 나에게도, 이곳...
내 살의 결은 매일 늘어나고 있다. 살결이라는 무늬가 나에게 하나 씩, 차곡 차곡 새겨질 적에, 나는 이전보다 더 포근하고 따듯해진다. 나의 느낌은 더 명료해 지고, 나의 생각은 더 따듯해 지고, 나의 심장은 더 확고해 진다. 삶의 무늬는, 삶의 결은...
[리뷰] 밝은 잉크( http://inkink.kr ) 무한 프린터 일하다가 사용하고 있던 프린터형님께서 급체를 하셔서 버벅거리더라구요. 결국에는 AS 기사님을 불렀습니다. 문제는쓰고 있던 프린터의 잉크가 정품이 아니라는 것이었죠. 그래서 프린터형님이...
이글은 제가 수행평가 만큼은 자신있어 포스팅 하는 글입니다. 주로 중학교 숙제들이 되겠지요..^^ 다음은 제가 중학교때(정확한 학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한 2학년 쯤으로…) 위인조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성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덕시간의 과제물입니다....
그런 단어는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그런 단어에 의해서 수식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이런 단어와 그 비슷한 개념과 용례와 뜻으로 쓰이는 단어들을 몰아 놓아 본다면, 이것들은 도대체 어떤 놈들인가 하는 의문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나란인간’을 읽고 나서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 :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와 타인을 먼저 알아야 한다. : “문제”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를 괴롭히는 골치 덩어리. 제가 살아온, 살고 있는 삶을...
이곳에서 발행하는 목적은, 의사소통의 목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방식의 시도를 마련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거” 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미디어” 다운것이 아닌, “블로그” 다운것이 좋다고도 생...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 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글을 쓰는 이유는 , "글을 써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군가와 진행했던 인...
이상한모임의 글쓰기 주제로, "7월 4주 : 내가 제일 못하는 것"라는 것이 정해졌다. 그래서 써본다. 나는 무엇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성격심리학에서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고유의 패턴이, 그 사람의 성격 그러니까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본다. 따...
"What does it mean to be happy?" TV에서 이런 문제를 던졌다. 그리고 전문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문제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당신에게 행복이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What does it mean to be...
"이모에 대하여”라는 주제에 대해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뒤, 나는 "이거 마인드 매핑 해보자, 재미있는거 나올것 같다.”라는 말을 내 뱉었고 거의 바로 “기정사실”이 되었다. 나에게 미션이 주어지는 순간이었다. - 그순간에 나는 과연 즐...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내가 이거 해주면 오늘 발표 인정해줄께라면...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어쩌다 보니 이상한 인터뷰. 이글은 숙제다. 그렇다. 나는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이렇게 당신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G 아니, 난 프리렌서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귀에는 백수라고 들리는 사람이라 그럴리는 없다....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이상한 모임 글쓰기 주제로, 내가 던진 주제이지만, 막상 쓰려니 보니 막막하다. 실행이 가장 어려운 법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안의 사기꾼 DNA 때문일까. 나에 대한 오해에 관하여 적어 보려니, 부끄럽...
저는 다양한 문제들을 탐구하고 연구하는 연구자이자, 도구를 창작하는 창작자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싶은 실행가입니다. 반응을 디자인하고 연구하는 반응기획자로서 고객과 상품(서비스)의 상호반응, 기술영역과 비기술영역의 상호반응을 일으켜 살...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껍데기를 사랑하지 마라 껍데기에 당신의 욕심을 투영하지마라.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허울 가득한 껍데기에 욕심 부리지마라. 현실이란 핑계로 욕심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마라.
일단 기획은 예술이에요, 근데 상업성 있는게 너무 중요한 예술이에요. 제품이 기본이 되어야 홍보나 프로모션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좋은 마케터는 좋은 제품을 만들거나 찾으려고 하는거죠. 결국 기획은 사실 사업 기획이에요, 이걸 쪼개서 일하기도 하지만,...
Photo by zero take / Unsplash "그래 네 이야기가 맞아, 그게 뭐?" 사람은 이성과 감성으로 작동한다고 볼 수 있다.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거나, 사람들에게 나와 같은 생각...
Photo by Dan Clear / Unsplash 최근에 업무를 하면서 겪는 문제의 핵심은, 타인이 원하는게 뭔지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거였다. 그리고 효율적이지 않은 대화 방식도 내가 고쳐야 할 내 문제가 되었다. 그러다가 우리 빌리버의 능력...
회사대 개인이건 개인대 개인이건, 서로 기버(주는자)가 되려고 하는게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위의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최근에 네트워크 드리븐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이름이 주는 뉘앙스와는 다를 수 있는게...
Photo by Brad Starkey / Unsplash 22년 저는 특히 감정 기복, 충동, 흔들리는 정신머리에 휘감여 있었습니다. 그 원인은 아무래도 제 시각이 변하면서, 현재에 대한 불만을 가졌기 때문인것 같다고 생각 하는 와중이었습니다. 정말...
Photo by Wilman Aro / Unsplash 저는 원래 타고난 성향은 아니지만, 성장하면서 외부의 '마음'에 둔감해졌습니다. 고객을 분석 하는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내 눈앞의 사람의 마음을 느끼는건 생각 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Photo by Baylee Gramling / Unsplash 평소 몸과 감정을 느끼기고 그 감각을 기록하기 평소 내가 바라는 모습과 현재 모습을 기록하기 코치, 상담가에게 마음을 열 결심을 하기
AI가 전문가를 대체할 수 있나? 질문을 바꿔야 한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비즈니스 모델, 수익 모델, PSF, PMF를 섞기 시작하면 팀은 어디서 망가지나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I 학습이 행사로 끝나는 이유: 정보 소비가 아니라 판단 훈련으로 설계해야 한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프롬프트보다 먼저 설계해야 할 것: 판단 맥락, 검증 루프, 협력적 대화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배움은 원본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지금의 판단으로 다시 살아나게 하는 일이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I와 함께 창의적으로 일하려면: 정답을 받기보다 `초안-검토-확장`을 반복하라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I 결과를 믿기 전에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신뢰를 결정 루프로 바꾸는 법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Agent 시대의 미디어는 무엇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나: 기술 도입보다 운영 가설이 먼저다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디자인씽킹을 배웠는데 현장에서 막힌다면: 절차보다 먼저 회복할 학습 루프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결론 없는 회의를 움직이는 질문: 해석을 보류하고 조건부터 묻는 법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좋은 프롬프트보다 먼저 필요한 것: 답을 검토할 수 있게 만드는 작업 계약 — 사활가 고경만의 생각 정본 아카이브.
퍼펙트 스톰 강연과 관계된 생각, 1 p.s. 내용에는 쓰지 못할것 같아 뒷풀이 비용 각출을 막아주신, 우리 교보문고에게 감사를... (뒷풀이 비용을 이건 뭐 ! 하면서... 결제기로 행하신 용맹한 담당자분 !! ) Facebook 에서 3차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