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않 AI 비즈니스북클럽 – 그냥 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는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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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스트: 컴퍼니디의 비즈니스 모델 및 제품 파트너 컨설턴트, 더프로메테우스 대표, 한국 자연주의 의사 결정 협회(KNDMA) 소속
  • 전문성: AI 공학 석사, MBA 이수, 스타트업에서 CPO 및 CMO 경험 보유, 다양한 글로벌 서비스 런칭 경험

그냥하지않는다 AI 비즈니스 북 클럽 취지

그냥하지않는다 AI비즈니스 북클럽은 AI 활용을 다루는 세미나를 통해 경험한 내용을 비즈니스 역량향상 북클럽의 참여를 통해 습득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업무 프로세스의 퀄리티와 속도를 향상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AI의 사업성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고, 끊임 없이 AI 를 활용하는 시도가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AI 를 통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AI 에 대한 이해도도 있어야 하고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합니다. 본 안그냥 AI 비즈니스 북클럽에서는 AI 활용하기 위한 프로그램1 과,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비즈니스북 클럽이 필요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GPT, CALUDE 같은 생성형 AI 에 관심 있는 사람, 생성형 AI 를 잘 활용 하고 싶은 사람
  •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PM), 프로덕트 오너(PO), 사업 기획, 사업 개발, 프로모션, 브랜딩 및 마케팅등 비즈니스 파트 종사자
  • 창업하고 싶은 사람, 비즈니스 순수익 창출이 필요한 경영자, 비즈니스 리더
  • 마케팅 원론을 잘 익혀 보고 싶은 사람, 고객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사람, 사업 계획서, IR을 담당하는 사람
  •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이 있으며, 제품을 기획하고 싶은 사람

개론: 똑똑한 AI 활용법 세미나 (3회, 5시간)

우리는 AI를 잘 쓸 수 있기를, AI 활용 관련하여 만족스러운 변화와 성장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AI를 활용해 자료와 책을 읽고, 양질의 사고와 학습, 인사이트를 얻어보는 경험을 해보면서 AI 를 익혀보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그냥 AI 활용을 익히는게 아니라 좀더 전략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경험하고 익혀보려고 합니다. 이 세미나와 북클럽 경험을 통해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아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는 본 북클럽의 호스트 해경(고경만)이 GPT를 활용하여 쿠팡의 핵심 구매 요인을 분석하고, 컨셉맵으로 정리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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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기: 비즈니스 역량 향상을 위한 북클럽( 4개월, 8회+ 워크샵 세션 2회)

위에서 AI 를 활용해서 양질의 사고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접근을 다루고 있습니다. 본 북클럽에서는 마케팅 원론(필립코틀러)의 내용을 큰 흐름으로 하여, 관련된 내용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본 북클럽에서 마케팅 원론을 다루는 것은, 스스로 에게 중요한 내용을 통해 AI 를 통해 성찰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함입니다.

안그냥 북클럽의 차별성: 세가지를 버리고, 세가지를 얻었다.

북클럽을 하다보면, “미리” 읽어가야하는게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읽어 오자고 해도, 실상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그냥 북클럽은 미리 읽어 오지 않고, 그자리에 모여 읽습니다. 그리고 순서를 지키면서 앞에서부터 읽지 않아도 됩니다. 심지어 같은 부분을 꼭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우리는 다음 세가지를 얻습니다.

  •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북클럽에 참여합니다.
  • 북클럽에 참여한 시간 동안 양질의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북클럽에 참여한 사람들의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해 다양한 접근과 성찰이 가능합니다.

안그냥 북클럽은 실제로 중요한걸 하고,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전략적으로, 성찰적으로 모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험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달에 한번 모이는 북클럽 보다 훨씬 밀도가 있습니다. 4개월간 총 8번 모여, 24시간 이상을 함께 합니다.

본 AI 비즈니스 북클럽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

이 모임을 통해 북클럽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경험이 가능합니다.

  • 책을 이렇게도 읽는구나
  • 함께 책을 읽는건 이런 거구나,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 AI 로 책을 이렇게 읽을 수 있겠구나. AI 를 이렇게 써먹을 수 있겠네
  • 이렇게 잘 읽을 수 있구나
  • 읽는다는건 그냥 책을 읽는다는게 아니구나, 이건 어떤 태도구나

이 모임을 통해 비즈니스(주제) 관련 이런 걸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사업 전반에 필요해 정리된 지식은 이런게 있네, 이건 이럴 때 써야겠구나.
  • 오늘 읽은 내용 관련해서, 무엇과 연관되고 … 그럼 언제 어디서 쓸 수 있을것 같네..?
  • 아 제품 기획은 이렇게 해야하는거구나
  • 고객을 이해하는건 이렇게 하는거고, 이런게 중요한거구나!
  • 돈을 버는건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위한게 아니구나! 고객을 위한 거기도 하구나!

모집 안내

개론 과정과 익히기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49만원이며, 입금순으로 15분을 먼저 모집하려고 합니다.

49만원을 다음을 통해 결제해주세요

그냥하지않는 사람들 가입하기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차이: 전략적 혼란을 방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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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혼용되어 종종 구분 없이 쓰이는 용어가, 수익모델과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 두 개념을 혼동하면 기업에 여러 가지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즈니스 모델(BM)과 수익 모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 다섯 가지 주요 리스크나열 하면서, 두 개념의 차이에 대해 좀 더 명확히 이해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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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splashCampaign Creators

1. 전략적 혼란 야기

비즈니스 모델(BM)은 사업 전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반면에, 수익 모델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죠. 이 두 가지를 혼동하면 전략적으로 큰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고객 세그먼트의 혼란: 비즈니스 모델을 단순히 수익 모델로 착각하면 “어떻게 돈을 벌까?”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이는 타겟 고객을 제대로 정의하지 않고 제품을 출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상과 다른 시장 반응을 얻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George Gerard).
  • 전략 부재: 수익화에만 집중하면 전체적인 전략 계획 없이 실행만 강조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전체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고 이를 통해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해요(Scienc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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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splashAnastasiia Gudantova

2. 리소스의 비효율적 사용

BM화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그러나 단순히 수익 창출에만 초점을 맞추면 자원의 비효율적 사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초래합니다.

  • 마케팅 비용 낭비: 수익 모델은 ‘어떻게 더 많이 팔까?’에만 집중하게 만듭니다. 특정 고객 세그먼트를 목표로 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ScienceDirect).
  • 비생산적 활동: 비효율적인 활동에 자원을 투입하면 전체적인 효율성을 잃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잘못된 방향의 마케팅이나 불필요한 프로젝트에 시간을 쏟는 것은 그 예입니다(Google Books).

3. 장기적 지속 가능성 저해

BM화는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단기적인 수익 창출에만 몰두하면 장기적인 전략이 부실해질 위험이 있습니다.

  • 고객 충성도 상실: 초기 매출은 오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고객 충성도를 잃게 됩니다. 고객들은 단순히 가격이 아닌 품질과 경험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고객 관계 구축이 필요합니다(George Gerard)(Hedman Jonas).
  • 브랜드 가치 저하: 단기 수익을 추구하다 보면 브랜드 가치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지나친 할인이나 과도한 판촉 활동이 브랜드 이미지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Science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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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splashClark Tibbs

4. 시장 적응력 저하

BM화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수익화에만 집중하면 시장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 변화 대응 부족: 새 경쟁자 등장이나 고객 요구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하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수익 모델에만 초점을 맞추면 변화에 둔감해지기 쉽습니다(Massa Lorenzo).
  • 경쟁력 상실: 새로운 트렌드나 기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잃게 됩니다(Al-Debei Mutaz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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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splashJohn Schnobrich

5.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

BM화는 회사 내 명확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를 수익화와 동일시하면 조직 구성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 비전 공유 부족: 구성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일관된 방향으로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부서는 ‘어떻게 매출을 올릴까?’만 고민하고, 개발 부서는 ‘어떻게 기술력을 높일까?’만 고민하며, 서로 협력하지 못하게 됩니다(George Gerard)(ScienceDirect).
  • 목표 불일치: 마케팅 팀과 제품 개발 팀이 동일한 목표를 공유하지 못하면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발생하여 비즈니스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ScienceDirect)(Google Books).

결론

BM화를 수익화와 동일시하는 오해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공에 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BM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업의 전체적인 구조와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이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장기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나눠주세요! 😊


References:

  • (George Gerard) The business model in practice and its implications for entrepreneurship research
  • (ScienceDirect) The power of business models
  • (ScienceDirect) From strategy to business models and onto tactics
  • (Google Books) Managing business complexity: discovering strategic solutions with agent-based modeling and simulation
  • (Hedman Jonas) The business model concept: theoretical underpinnings and empirical illustrations
  • (ScienceDirect) Business models, business strategy and innovation
  • (Massa Lorenzo) A critical assessment of business model research
  • (ScienceDirect) Developing a unified framework of the business model concept
  • (Al-Debei Mutaz M) Business model: What it is and what it is not
  • (Google Books) Business modeling: a practical guide to realizing business value

스타크래프트와 아이폰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Fit Craf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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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vs 외국인 올스타 (한국은 이 세계에서 선망의 대상이자, 한국을 제외한 만인의 타도 대상)

iPhone vs Starcraft

FitCrafting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애플(아이폰)과 그렇지 않은 블리자드(스타크래프트)

안녕하세요, Fit Crafting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해경입니다. 오늘은 게임 산업의 판도를 바꾼 스타크래프트와 모바일 혁명을 일으킨 아이폰의 사례를 통해, 혁신적 제품과 그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 간의 미묘한 균형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해보고자 합니다.

아이폰과 스타크래프트 모두 게임체인저입니다. 스마트폰과 이스포츠라는 대중적 장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죠. 하지만 아이폰과 애플의 영향력은 지금까지도 강력한 반면, 스타크래프트와 블리자드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 두 게임체인저의 차이 중 하나가 바로 유효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는지 여부입니다.

탁월함과 혁신을 이뤄도, 지속가능하긴 어렵다.

혁신의 순간, 그리고 그 이후

1998년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와 2007년 스티브 잡스가 무대에서 아이폰을 선보였을 때 우리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넘어가는 순간을 목격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실시간 전략(RTS)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정교한 밸런싱, 풍부한 전략적 깊이, 그리고 배틀넷이라는 혁신적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게이머들을 하나로 연결했죠. 이는 마치 아이폰이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모바일 인터넷,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 앱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의 개념을 완전히 재정의한 것과 유사합니다.

행운을 손에 쥐는 방법: Fit 한 사업구조 만들기

운명의 장난처럼 맞아 떨어진 시장 환경

특히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성공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정부의 대대적인 IT 인프라 투자, PC방 문화의 급속한 확산, 그리고 케이블 티비 사업자이던 두루넷의 혁신적 발상을 통해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이 절묘하게 맞물려 스타크래프트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적절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어려웠기에, 지속가능성이 떨어졌던 첫 이스포츠 종목 스타크래프트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 광안리의 기적.

이는 아이폰이 3G 네트워크 확산, 소셜 미디어의 부상, 그리고 모바일 중심 라이프스타일의 도래와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져 스마트폰 혁명을 이끈 것과 유사합니다. 두 제품 모두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그 파도의 정점에 올라탄 것이죠.

혁신과 비즈니스 성공 사이의 간극

비즈니스에 가장 중요한 지점은 바로 “운칠기삼, 물들어 올 때 노젓기”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던 스타크래프트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애플의 아이폰처럼 물들어 올 때 노를 제대로 젓었을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그 대답은 ‘아니오’에 가깝습니다.

한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는 이를 온전히 수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불법 복제의 만연, PC방 중심 게임 문화에 부적합한 일회성 판매 모델, e스포츠의 상업적 가치 미활용,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의 수익화 실패 등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혁신적인 제품이 시장을 장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은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생태계 구축, 통신사와의 전략적 제휴, 브랜드 프리미엄을 활용한 하드웨어 판매 등 다각도의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는 제품 혁신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죠.

Fitcrafting matter
sourced: https://fastercapital.com/keyword/poor-business-model.html

비즈니스 모델, 그 숨겨진 힘

이 두 사례의 비교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아무리 혁신적인 제품이라도, 그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을 넘어, 제품이 시장에서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고, 포착할 것인지에 대한 총체적인 청사진입니다[6].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1. 현지 시장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2. 사용자 행동 패턴과 니즈의 정확한 분석
  3. 유연하고 다각화된 수익 모델 구축
  4. 제품을 둘러싼 생태계 전체의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방안
  5. 시장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 능력

혁신의 역설을 넘어서

스타크래프트와 아이폰의 사례는 우리에게 ‘혁신의 역설’을 보여줍니다. 때로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 비즈니스적으로 가장 큰 도전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는 혁신이 기존의 비즈니스 관행과 모델을 무력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혁신가는 제품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함께 혁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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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d: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166497221000559

Fit Crafting: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적응

이러한 통찰은 단순히 게임 산업이나 기술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모든 분야의 기업과 개인에게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바로 ‘Fit Crafting’, 즉 주어진 환경과 기회에 걸맞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적응시키는 능력의 중요성입니다.

Fit Crafting은 단순히 수익 모델을 설계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며,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비즈니스를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과 사업에서도 이러한 Fit Crafting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 어떤 생태계 속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결국, 진짜 실제 혁신은 단순히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전체적인 가치 시스템을 설계하고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비즈니스의 본질이자, Fit Crafting의 핵심이 입니다.

여러분의 삶과 사업에서 Fit Crafting을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해주시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혁신의 시대, 우리 모두가 진정한 ‘Fit Crafter’가 되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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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Fit Crafting 을 이해하기 위한 동적 심상